병원 방문 전후, 자녀의 열 질환을 스마트하게 관리하세요.
10년 누적 데이터와 AI가 만드는 맞춤형 영유아 홈케어 솔루션.
체온 기록부터 해열제 관리, AI 상담까지 — 영유아 발열의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2013년 설립 이래 13년간 '열나요' 앱을 통해 대한민국 영유아 건강 관리 데이터를 축적해왔습니다. 단순 서비스 운영사를 넘어, 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추진 중입니다.
팀원 개개인의 전문성과 커리어를 활용하여 새로운 '모바일닥터 2.0'을 만들어 가는 중입니다.
9년 누적 독점 임상 데이터와 100만 활성 유저를 기반으로 구독·광고·제휴·데이터 판매가 결합된 복합 수익 구조를 구축합니다.
투자, 제휴, 데이터 협력, 채용 등 다양한 협력 문의를 환영합니다. 300만 부모님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영유아 헬스케어 시장을 만들어가겠습니다.